
다양한 홀로그램 콘텐츠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홀로그램 엑스포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원광대에서 개막했습니다.
27일까지 열리는 엑스포에서는
KT와 SK텔레콤 등 홀로그램 선도기업
25곳이 참여해 차량 앞 유리를 통해 주행정보를 전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아쿠아리움, 홀로그램 영상 등을
선보입니다.
전라북도는 홀로그램 핵심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해 2027년까지 1,800억 원을
투입하는 등 홀로그램을
전북의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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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