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노암 산업단지에 근로자들을 위한
12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이 들어섭니다.
장수군이 두 번째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오정현기자입니다.
남원 노암 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가 주관
하는 행복주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50여 개의 기업들이 입주한
노암 산업단지는 그동안 근로자 기숙사가
부족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남원시는 내년부터 LH와 손잡고 산업단지 부지에 12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을 지을
계획입니다.
이종근/남원시 기업지원과장
"향후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수군이 장수군민회관에서
제2회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장수군에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13곳이 참여해 구직자에 대한 면접과
상담 등을 진행했습니다.
장영수/장수군수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우리 군민들이 좋은 일자리로 복지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창군이 3년 간의 쌍치면 종합정비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쌍치면에는
지상 2층 규모의 커뮤니티 센터와
주차장, 게이트볼장 등이 조성됐습니다.
또 15곳의 벽면 정비와 460미터 구간의
도로 포장도 이뤄졌습니다.
완주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생활 밀접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완주군은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벨만
누르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도움벨방을 운영한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JTV뉴스 오정현입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