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3년간 전북에서 수거된 방치 자전거가
천 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은
전북에서는 2016년 222대, 2017년 425대,
지난해 388대 등, 천 35대의 방치 자전거가 수거돼, 하루 한 대 꼴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실제로 방치된 자전거는
이 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전국 16개 시군구가 운영하고 있는 자전거 등록제를, 자치단체들이 서둘러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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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