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 화재로 전기공급이 끊긴 경우에도
119 등 비상 신고전화가 가능해집니다.
전라북도는 이동통신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건물 내 비상발전장치에
이동통신 중계기 전원을 연결해
화재 등으로 정전이 발생한 경우에도
이동통신서비스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우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대학 도서관과 대형마트, 영화관 등
도내 160여 개 건물에 대해
우선 공사를 실시하고,
대상 건물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