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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국회 시작…전북, 4천억 증액에 행정력 집중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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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국회 시작…전북, 4천억 증액에 행정력 집중

국회에서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최대 4천억 원의 증액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도 국가예산 요구액 가운데 정부 심사에서 6조 6천 6백억이 반영됐으며국회 심의과정에서 4천억 원 가량을 추가해 7조 5백억 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당초 요구액보다 삭감됐거나 아예 제외된 핵심사업을 60개로 압축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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