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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국외여행 서면으로만 심사...실효성 의심"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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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국외여행 서면으로만 심사...실효성 의심"

전부교육자치시민연대는 전북교육청의 공무국외여행심사가 서면 위주로 진행돼 실효성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는 전북교육청이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125차례에 걸쳐 공무국외여행을 심사했는 데 모두 서면으로만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심사 결과도 원안대로 통과돼 심사절차가 요식행위에 그친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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