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최대 4천억 원의 증액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도 국가예산 요구액 가운데
정부 심사에서 6조 6천 6백억이 반영됐으며국회 심의과정에서 4천억 원 가량을 추가해
7조 5백억 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당초 요구액보다 삭감됐거나 아예 제외된
핵심사업을 60개로 압축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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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