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면서
국가 보조금 수 억 원을 횡령하고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일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순창의 한 사회적 기업 대표
56살 A 씨 등 11명은,
지난 2016년 10월부터 2년 동안
법인의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허위 서류를 제출해
국가 보조금 수 억 원을 타 내고,
매출을 누락시켜 수 억 원을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