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개로 나뉘어 있던 노인돌봄서비스가
내년부터 하나로 통합되고,
지원 대상도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전라북도는 5개로 나뉘어
중복지원의 문제가 드러난
노인돌봄서비스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통합하고,
예산도 3백80억 원으로 늘려
2만4천9백여 명인 지원 대상을
3만2천3백여 명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175곳으로 난립했던 사업수행기관도
권역별로 50곳으로 통합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응급안전알림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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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