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도내에서는 태풍 3번,
집중호우가 2번 발생해 모두 3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로와 하천제방 7곳과
방파제 1곳을 비롯해 주택 14동이 파손돼 두 명이 다쳤고,
농경지 2만 3천 5백ha에서
농작물 침수와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말까지
군산 어청도 방파제와
장수군 지방도 비탈면 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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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