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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익산-김제 도의원 경선 결과 발표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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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익산-김제 도의원 경선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익산과 김제의 
전북도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익산시 1 선거구는  
김대오 24.1%, 
김대중 45.1%, 
박정수 30.7%입니다. 

현직 도의원인 
김대오 의원은 3위를 기록했고, 
전직 도의원으로 
이번에 익산시장 도전했다가 
다시 전북도의원 경선으로 방향을 튼 
김대중 예비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익산시 2 선거구는  
김정수 44.1%, 
조희성 37.7%, 
최준호 18.1%입니다. 

현직 도의원인 김정수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익산시 3 선거구는 
윤영숙 58.1%, 
이성노 41.8%입니다. 

제8대 전반기 익산시의회 부의장를 지낸 
윤영숙 예비후보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 4 선거구는 
최영규 47.1%, 
한정수 52.8%입니다. 

현 도의원인 최영규 예비후보가 탈락하고 
한정수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정책기획국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제시 2 선거구는 
김현섭 35.4%, 
신정식 23.6%, 
황영석 40.9%입니다. 

전 도의원인 김현섭 예비후보가 35%에 그쳐 
현 도의원인 황영석 예비후보가 
공천장을 받을 확률이 커졌습니다. 

민주당은 경선결과 발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이의신청을 받아 
재심을 거친 뒤  
조만간 공천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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