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익산과 김제의
전북도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익산시 1 선거구는
김대오 24.1%,
김대중 45.1%,
박정수 30.7%입니다.
현직 도의원인
김대오 의원은 3위를 기록했고,
전직 도의원으로
이번에 익산시장 도전했다가
다시 전북도의원 경선으로 방향을 튼
김대중 예비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익산시 2 선거구는
김정수 44.1%,
조희성 37.7%,
최준호 18.1%입니다.
현직 도의원인 김정수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익산시 3 선거구는
윤영숙 58.1%,
이성노 41.8%입니다.
제8대 전반기 익산시의회 부의장를 지낸
윤영숙 예비후보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 4 선거구는
최영규 47.1%,
한정수 52.8%입니다.
현 도의원인 최영규 예비후보가 탈락하고
한정수 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정책기획국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제시 2 선거구는
김현섭 35.4%,
신정식 23.6%,
황영석 40.9%입니다.
전 도의원인 김현섭 예비후보가 35%에 그쳐
현 도의원인 황영석 예비후보가
공천장을 받을 확률이 커졌습니다.
민주당은 경선결과 발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이의신청을 받아
재심을 거친 뒤
조만간 공천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