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점마을 주민들과
환경 단체인 글로벌 에코넷 등이
오늘(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정황근 전 농촌진흥청장의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 후보자가 농진청장이던
지난 2016년에서 2017년,
지자체와 함께 집단 암 발병 근원지인
비료공장에 대해 합동 점검했지만
이상 없음으로 처리하는 등
무사안일한 대응으로 참사를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