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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후보 등록...단체장 절반 '혼전' 양상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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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는 가운데,
시장군수 선거의 절반 가량은,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 간에 혼전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의 단체장 공천 작업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무주,장수,임실,고창은 무소속 군수에 맞서
민주당 후보가 도전장을 낸 상황입니다.

또, 남원,완주,순창은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민주당 공천과정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는 등
14개 시군 가운데 7곳에서
치열한 격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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