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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 쌀 생산량 지난해보다 3.4% 줄 듯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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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 쌀 생산량 지난해보다 3.4% 줄 듯

올해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전북지역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은 올해 전북지역 쌀 생산량이 60만 6천톤으로 지난해 62만 7천톤 보다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쌀 생산량이 줄더라도 정부 비축미 재고물량이 많고, 1인당 쌀 소비량도 줄어 가격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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