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전북지역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은 올해 전북지역
쌀 생산량이 60만 6천톤으로
지난해 62만 7천톤 보다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쌀 생산량이 줄더라도
정부 비축미 재고물량이 많고,
1인당 쌀 소비량도 줄어
가격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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