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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신재생 인력양성' 100대 문제사업에 선정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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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신재생 인력양성' 100대 문제사업에 선정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에 앞서 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센터를 100대 문제사업에 포함시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새만금 수상태양광을 반대하고 해수유통을 주장하는 등, 논란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정부 산하 인재양성기관이 중복될수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센터는 4년동안 국가예산 65억 등 115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새만금청이 내년도 예산안에 먼저 5억 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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