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에 앞서
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센터를 100대 문제사업에 포함시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새만금 수상태양광을 반대하고 해수유통을
주장하는 등, 논란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정부 산하 인재양성기관이 중복될수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센터는
4년동안 국가예산 65억 등 115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새만금청이 내년도 예산안에 먼저 5억 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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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