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공천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기초단체장 대진표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전주는 14개 시군 중 유일하게
민주당 우범기, 국민의힘 김경민, 정의당 서윤근 등 3당 후보가 모두 출전합니다.
순창은 민주당 최기환, 무소속 최영일 등
가장 적은 2명의 후보가 맞붙고,
남원은 최경식, 강동원, 박종희, 오철기,
윤승호 등
가장 많은 5명의 출마가 예상됩니다.
또, 고창,임실,장수,무주는 민주당 후보가
무소속 단체장에게 도전하는 구도가 됐고,
이밖에 5개 시군도 유력 주자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접전이 예상됩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