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용 케이블카 추락해 3명 사상>
완주 한 사찰의 화물용 케이블카가
운행 중 수십미터 아래로 미끄러진 뒤
조작실을 들이 받아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고교 교직원이 학생 답안지 조작>
전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이 학생의 답안지를 몰래 고친
사실이 드러났는데, 학생은 같은 학교의
전 부장교사 자녀였습니다.
<'동학 지도자 유골'...결국 법정 다툼>
동학지도자의 유골이
넉 달 전 전주 완산칠봉 추모관에
안장됐는데, 뒤늦게 진도군이
이 유골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내면서
법정 다툼이 시작됐습니다.
<(진안군수 재선거)
입지자 난립...정치 셈법 '복잡'>
진안군수 재선거에
입지자들이 대거 난립하면서
민주당의 공천 여부가
최대 변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까지 맞물려, 정치적 셈법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