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전북의 한 대학이 취업률을
과장해 발표한 의혹이 있다면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교육부는
이 대학이 지난해 취업통계를 조사하면서 특정학과의 취업률을 높아 보이게 조작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대학의 지난해 취업률은 75.8%로
비슷한 성격의 전국 대학 평균 취업률보다
8% 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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