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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비용 제한액) 도지사.교육감 14억 3천만 원...무주군수 1억 1,600만 원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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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이 

14억 3천7백만 원으로 고시됐습니다.

시장.군수 선거의 경우
전주시장이 3억 1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무주군수가 1억 1천 6백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지역구 도의원 선거는 평균 5천3백만 원,
지역구 시군의원 선거는
평균 4천4백만 원이었습니다.

선관위는
선거 사무원 등의 수당이 인상되면서
이와 연동해 선거비용 제한액이
함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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