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당 전북도당 모두 9명 출마...지지 호소

2022-05-18

공유하기

진보당 전북도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6.1 지방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진보당은
국민들이 민주당에 180석을 몰아줬지만
기득권에 취해서 검찰공화국 탄생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불러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도의원 36명 가운데 22명이
민주당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됐을 만큼
독점 정치가 심각하다며,
다당제를 통한 전북 정치의 혁신을 위해
진보당을 지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이번 선거에서
광역과 기초의원, 지역구와 비례 선거에
9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