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은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두고
선대위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준석 당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등
중앙당 지도부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서
조배숙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격려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출발을 예고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대선 때
전북에서 15%에 가까운 득표를 해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며
이제는 힘있는 여당으로
전북의 문제가 전국의 문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씽크>
저는 이번에 우리가 지난 1년간 했던 고민, 호남 시민들께서, 특히 전북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바탕으로 지지해 주셨으니
이제는 우리가 이것을 여당이 돼서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