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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기업 89%, 지방 이전 계획 없어"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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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기업 89%, 지방 이전 계획 없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기업의 89%는 지방 이전이나
지방에 사업장을 신증설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방에 이전한다면 희망 지역으로
전북 등 전라권은 6.6%로 제주에 이어
가장 낮았고, 가장 높은 지역은 55.3%인
대전과 세종, 충청권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경련은 전문 조사기관이
매출 상위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해
152개 기업이 응답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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