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에코시티 옆 공동묘지 부지를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부지를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전주시가 이 부지를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꿔
이곳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수 있게 됐다며,
이 부지에 아파트를 건설하지 말고
에코시티 주민을 위한 공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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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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