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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징역 10년 확정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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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징역 10년 확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에게 징역 10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 전 교육감의 상고심에서 징역 10년에 추징금 3억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최 전 교육감은 지난 2007년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확장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세 차례에 걸쳐 3억 원을 받고 달아났다가 8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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