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문제, 우리가 직접 해결"
청년문제와
지역의 정치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며
40명에 가까운 청년들이 출마했습니다.
- "교육감 선거에 '이재명' 명칭 안 돼"
김윤태 교육감 후보가 법원 판결에 따라
앞으로 '이재명'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 "비례후보 선거운동 개선해야"
지역구 후보와 달리 제약이 많은
비례대표 후보의 선거운동 관련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편의점, 범죄 취약 '여전'
편의점에서 절도와 폭행 등
각종 범죄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