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고속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오늘
하루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 파업으로
50개 시외버스 노선 가운데
전주와 서울, 부천, 순창 등을 오가는
21개 노선 시외버스 111대가 결행된다며
승객들에게 터미널에 나오기 전에
버스 운행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호남고속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대표 노조
인정과 단체교섭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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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