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와 한일장신대가
한국 대학 스포츠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 운동부 지원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우석대는 체육시설 인프라와 지도자 확보,
선수 역량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서
배구와 축구, 태권도, 사격 등
6개 운동부의 훈련비와 대회 출전비를
8년 연속 지원받게 됐습니다.
한일장신대도 이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양궁, 야구, 테니스 등
전체 운동부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