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9천억 원대 새만금국제공항 공사
발주가 임박하면서 도내 건설사들이
공사에 얼마나 참여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하지만 공사 대부분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병행하는 턴키로 발주될
예정이어서 초기 설계비용 부담 탓에
지역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결과
도내에서 격전지역의 사전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가 경합 중인
순창군의 사전투표율은
49.75%를 기록하는 등
접전 지역일수록 도내 평균보다
25%포인트에서 15%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운곡습지와 갯벌과 같은 우수 생태자원을
보유한 고창군이 람사르습지 도시로
확정됐습니다.
국내에서는 고창과 제주 서귀포,
충남 서천군이 확정됐으며,
올해 11월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인증서를 받게 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근속연수별로 공제금액을 올려
퇴직소득 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지난 1990년 제도가 도입된 이후
32년 만에 추진되는 건데,
공제금액이 올라가면 그만큼 퇴직금에
매기는 세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