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비율이
전북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익산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은 1.48%로
목표치인 1%를 초과해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관련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전체 구매 총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채워야 하지만,
지난해 전북 시군의 평균 구매율은
0.56%에 그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