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약학대학이 제약산업을 선도할 미래형 인재 양성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북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180억 원 규모의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이 사업을 통해
정읍시 신정동의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에
첨단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해서
제약 분야 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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