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1시 5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화학공장에서
메타크릴산이라는 화학물질 5톤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직원 9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화학물질을 저장하는 탱크의 덮개가 파손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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