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익산시는
전북개발공사가 낸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 계획을 인가했다며 다음 달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개발공사는
오는 2천24년까지 6백억 원을 들여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주변
29만 제곱미터를 주거와 상업,
공공시설 등의 용지로 개발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