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230여 명 준 293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임실과 순창에서 각각 1명 등
8개 시군이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 등 6개 시군에서는
두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14%,
재택 치료자는 2천4백 명가량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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