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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폐기물 시설 화재 17건...예방 활동(화면)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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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가 지난 5년 동안의
폐기물 관련 시설 화재를 분석한 결과
모두 17건이 발생해 1명이 다치고,
6억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화학적 요인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적 요인 4건, 부주의 2건 등인데

전북소방본부는 불을 끄는 데
인력과 장비, 시간이 많이 드는
폐기물 시설 화재의 65%가
습도가 높은 날 발생한 만큼
다음 달 8일까지 예방 활동에 들어갑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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