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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당선인, 다음 주 인수위 구성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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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은
다음 주까지 20명 규모로 인수위를 꾸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관영 당선인은
전라북도가 성과를 내야 한다며
능력 중심의 인사를 강조하고,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는 건
새로운 도전을 망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인은 또
부지사를 비롯한 각종 정무직 인사를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추천을 받고 있다며,
검증팀을 만들어 최대한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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