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의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원광대병원에 권역 정신 응급의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원광대 권역 정신 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전담 인력을 배치해
정신질환자가 자해 등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가
동시에 진료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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