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스마트 팜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190명이 지원했습니다.
이는 전국 4개 스마트 팜 가운데
지원신청이 가장 많은 규모로
경북은 138명, 경남 134명,
전남은 105명 순이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까지 교육생 52명을 선발하며,
교육을 마친 교육생에게
스마트 온실 장기 임대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