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카페 개업식에 공무원 동원...도, 감찰 조사 -
김제시 국장이 자신의 아들 카페 개업식에
부하 공무원을 동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직접 감찰 조사에
나섰습니다.
- 지방의원 가족업체와 수의계약 적발 -
지방의원 가족 등이 소유한 업체가
자치단체와 불법으로 수의계약을 맺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당선인 12명, 선거법 위반 수사 -
경찰의 선거법 위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당선인 가운데 무려 5명이 수사 대상에
올라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화물연대 총파업..."안전운임제 확대해야" -
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단체장 당선인 5명이
자신의 가족이 소유한 업체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