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위원을 발표하고,
도정 인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원회 위원은 모두 20명으로
위원장은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부위원장은 김현숙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맡았습니다.
김관영 당선인은
각계 전문가를 위원으로 선정했다며
현안과 함께 공약 실천 계획 등을
세워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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