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정부 지원을 받아
농공단지의 휴폐업 공장을 고쳐
청년 창업가 등에게 빌려줍니다.
김제시는 68억 원을 들여
노후한 월촌농공단지의 휴폐업 공장 3곳을
사들여 보수한 뒤
청년 창업가와 소규모 기업 등에
시세보다 싸게
장기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구내식당 같은 지원 시설도 갖춰
창업하기 좋은 여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