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김포~제주 재개...군산 항공편 '반토막'
다음 달부터 군산의 항공편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스타항공이 운항을 재개하면서
기존 군산-제주의 이착륙 운항 허가권을
김포-제주 노선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
-"지방채 이용해 지역 키우겠다"
전주와 고창, 그리고 순창의
단체장 당선인들이 지방채를 이용한
지역 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화물 파업...레미콘 급감, 수소차 충전 불편
화물 연대 파업이 이어지면서
레미콘 생산량이 급감하고
수소차는 제때 충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혐오 시설 갈등 극복...해법은?
임실군 신덕면 주민들이
혐오 시설 설치를 두고
4년간 이어온 갈등을 해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