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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회의원, 21대 후반기 상임위 집중 심각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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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회의원들의 후반기 특정 상임위
쏠림 현상이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 의원들의 1순위 희망 상임위를 보면
민주당 안호영, 윤준병, 이원택,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 등 무려 4명이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에 몰렸고,
민주당 김윤덕,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를 선택했습니다.

또 민주당 김성주, 김수흥 의원은 정무위,
그리고 한병도 국토위, 신영대 산업통상위
등 10명이 5개 상임위에 집중됐습니다.

이 때문에 공공의대 담당인 보건복지위 등
많은 상임위에 전북 국회의원이 1명도 없어
현안 해결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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