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직 인수위에서
도정혁신단장을 맡았던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이
사흘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두 전 총장은
단장 업무와 병원 운영을 병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웠다면서
단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은 후임 단장에
지난해까지 군산대를 이끈
곽병선 전 군산대 총장을 임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