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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시의회 직원에 폭언 파문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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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이
전주시의회 직원들에게 폭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우 당선인은 지난 21일
완주에서 열린 전주시의원 당선인 만찬에서
술자리를 마치고 자리를 나서던 중
전주시의회 남녀 직원 3명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선인 측은 당시 과음을 한 데다
전주시의원과 언쟁을 벌여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혼잣말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우 당선인은 지난 20일에
선거를 도운 측근 인사를 상대로
보은인사를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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