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을 위해,
조세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2020년 기준 도농 가구의 소득 격차가
62.2%로 벌어졌다며,
농어민에 부여되는 각종 세금 감면 혜택을 4년씩 더 연장하는
지방세 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농어촌의 경제 활력을 촉진하고
도농간 소득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맞춤형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