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전북교육청의 인력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인원 감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인수위는
전북교육청 직원이 497명으로
충남교육청보다 46명,
전남교육청보다 48명이 많다며
교육청 직원의 10%에서 15% 감축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수위는
감축된 인원을 교육지원청이나 학교에
재배치할 수 있도록
서거석 당선인에게 건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