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술에 취해 택시기사와 말다툼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고압적인 발언을 한
의혹이 제기된 오택림 익산시 부시장에
대한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감찰 결과를 바탕으로
징계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오택림 익산시 부시장은 오늘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