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이
500억 원대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항소심 재판 중인 이상직 전 국회의원을
보석으로 풀어준 법원 결정에
항고했습니다.
검찰은
증거 인멸과 재판 장기화 우려 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이 전 의원은
지난달 30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