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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전주시의장, 스스로 윤리특위 회부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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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수의계약으로 물의를 빚은
이기동 전주시의장이 오늘
전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신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이기동 의장 스스로 징계 여부 등을
결정해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전주시의회 윤리특위는
윤리심사 자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징계 여부와 수위를 논의할 예정인데
결과는 다음 회기가 열리는 오는 9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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