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3급 상당의 정책보좌관에
박성태 국민의힘 전주시 병 당협협의회
운영위원장을 임용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여야 협치 차원에서
국민의힘이 추천한 인사를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태 정책보좌관은 전북 발전을 위해
여야가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연결 고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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